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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부회장 재신임 문제로 본부와 총학 갈등

부대신문*2013.11.11 16:45조회 수 45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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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본부(이하 본부)가 총학생회(이하 총학)에 ‘학생회 활동 지원 중단’을 통보했다. 총학생회장의 사퇴와 부총학생회장의 휴학으로 학생대표가 사실상 부재한 상태에서 총학의 정당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총학과 본부는 몇 차례 만나 부총학생회장의 재신임 문제와 직위 대행 문제에 대해 논의했지만 쉽게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았다.본부 “회칙 상 학생회 자격 없다”…총학, 긴급 대의원 총회 개최하려 했으나 무산총학 이예진(독어독문 10, 휴학) 부회장은 현재 휴학을 한 상태로 총학생회 회칙에 따르면 직위를 유지할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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