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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2유형 소진율 53.8%, 장학금 확충 저조 등이 원인

부대신문*2013.11.11 16:49조회 수 54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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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학교 국가장학금 2유형 소진율(이하 소진율)이 지난해 대비 5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금 동결과 장학금 확충 부족 등이 원인으로 꼽혔지만, 대학본부(이하 본부)는 타 대학에 비해 소진율이 높은 편이라 평가하기도 했다.국가장학금 소진율이란 국가가 학생들의 소득분위를 바탕으로 가배정한 장학금 예산 중 대학이 실제로 지원받은 액수를 말한다. 이번 해 우리학교가 교육부에 의해 가배정받은 국가장학금은 66억 4천만 원이었지만 실제로 지원받은 금액은 53.8%인 35억 원에 불과했다. 이는 가배정받은 금액보다 7.1%를 더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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