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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의 총학 불신임 선언, 학생복지 직격탄

부대신문*2013.11.11 17:34조회 수 43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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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학으로 자격이 박탈됐던 총학생회(이하 총학) 부총학생회장과 중앙운영위(이하 중운위) 위원들이 대의원들의 투표로 재신임 됐지만, 대학본부(이하 본부) 측이 이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학생복지 업무처리에 차질이 생겼다.순환버스 요금 조정안 논의 난항 지난달 31일, 순환버스업체 대영버스는 순환버스 이원화 3차 논의 자리에서 총학과 본부 측에 순환버스 요금인상안을 전달했다.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 부산광역시 교통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교내·외 현금 요금 150원 인상 △일반카드 요금 100원 인상 △일반현금 요금 100원 인상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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