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자유관 성폭행범 A씨 징역 11년 구형, ‘심신미약’ 감형 요구에 총학 탄원운동 전개

부대신문*2013.11.11 17:38조회 수 633댓글 0

    • 글자 크기
     지난달 18일 ‘자유관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첫 공판에서 피고인 A씨가 11년을 구형받았다. A씨는 심신미약을 호소하며 감형을 요구했다. 하지만 피해자 측과 우리학교 구성원들은 A씨의 주장에 반발하며 탄원서 운동을 전개했다.지난 8월 A씨는 우리학교 자유관 A동에 침입해 잠을 자던 생활원생을 협박 후 성폭행했다. 그는 36시간 만에 검거됐으며 주거침입강간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열린 첫 공판에서 검사는 A씨에게 징역 11년과 성폭력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수강을 구형했다. 이에 피고의 변호인은 “A씨가 전과나 비행 전력도 없으며, 술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47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부대신문 69.5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9.05
"Pax Sinica" in Global Finance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고전이 어려워” 울상 짓는 신입생 부대신문* 2013.09.07
부대신문 "넌 내 인재니까!!" 부대신문* 2012.05.03
부대신문 "다시 새내기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해보고 싶나요?" 부대신문* 2014.03.21
부대신문 "단식과 소식 개념 정확히 알고 1일 1식해야" 부대신문* 2013.09.17
부대신문 "대동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바라는 대동제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부대신문* 2014.04.16
부대신문 "대학 용역 노동자 처우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대신문* 2014.03.11
부대신문 "법의관은 빛나지 않는 별이오 ” 부대신문* 2014.03.21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비난 대신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세요"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세월호 선장에게 살인혐의가 적용되어야 하는가?" 부대신문* 2014.05.20
부대신문 "세월호 참사 이후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내놓는 재난 및 안전 관련 공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대신문* 2014.06.04
부대신문 "안녕들하십니까" 부대신문* 2014.03.11
부대신문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효원인들의 방중 계획은 무엇입니까?" 부대신문* 2014.06.12
부대신문 "영화 및 드라마 촬영을 위해 장소와 편의 제공하는 지자체의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부대신문* 2014.04.09
부대방송국 "오늘 꼭 듣고 싶은 노래~" 부산대학교 방송국에서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부산대방송국 2013.03.03
부대방송국 "오늘 꼭 듣고 싶은 노래~"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보내주세요! 부산대방송국 2013.04.03
부대신문 "우리 과가 최고야"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우리학교를 떠난 후에도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장소는 어디인가요?" 부대신문* 2014.05.1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