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제46대 총학생회 '레디액션' 선본 당선

부대신문*2013.11.27 21:29조회 수 1806추천 수 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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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46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변화의 시작, 2만과 함께 레디액션!' 선본의 이승백(법학4) 정후보와 임준화(정치외교 3) 부후보가 부재자투표자 포함 2만 78명 중 52.26%(1만 493표)의 투표율과 64.91%(6,811표)의 찬성으로 총학생회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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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게마니나왓넹
  • 부산대와 부산대 학생들을 위한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ㅎ 1년동안 고생해주세요
  • 축하드립니다
    부산대를 정치적으론 이용하진말아주십시오
    정치에 관여되어있는 일을 할때엔
    최소 저기 찬성표를 행사한 6800여명의 동의를 얻어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선거로 공약이행에 대해선 학우들의 동의를 얻었으나
    정치에 관한 것은 공약책자어디에도 없으니
    따로 동의를 얻어야하는것이 당연하다고봅니다
    총학생회장은 말그대로 학생을 대표하는 직책인만큼
    일부의 의견이 부산대학생 전체의 의견으로 사회적으로 비추어지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2013.11.27 22:45
    말한거 꼭 지켰으면.
  • 2013.11.28 00:17
    학교외부 활동보다는 학교내부 일을 더 볼 수 있는 선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3.11.28 00:25
    50퍼 넘기기 싫어서 투표 안한사람도 있고 그나마 투표자들 중에서도 찬성 아닌 의견이 36%나 되는군요. 의식의 변화가 이런겁니다. 이번에도 정치적 활동만 열심히 하신다면, 점점 물려줄 자리는 사라질것입니다. 꼭 학교와 학우를 위해 노력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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