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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역사 인식'위한 강연 열린다

부대신문*2014.03.21 01:27조회 수 32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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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5일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2014 R대학’ 역사 강연이 열린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에게 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개최된다. 개막강의는 역사학자 한홍구 씨의 <지금이 순간의 역사>로 시작된다. 다음으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윤미향 대표와 전 오마이뉴스 정운현 기자의 강의가 열리며, 학생들은 두 강의 중 택일하여 들을 수 있다. 이후 행사는 한국일보 서화숙 선임기자의 강연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청춘멘토의 홈페이지(ccmentor.or.kr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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