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478호 미리내 징검다리

부대신문*2014.03.21 01:27조회 수 47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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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미혜(사회복지 3)벌써 2년이 다되어가네..징그럽다! 내 20살을 뺏긴거같아서 원망스러울때도 있지만 고마웠던게 더 많아! 남들이 닮았다그러면 처음엔 기분나쁘고 내 손해인것 같더니, 이젠 그러려니하게 되네..(인정하고 싶은건 아니야.) 어쨌든! 마지막 학년 보람차게 보내! 뭐든 니가 원하는거 잘 선택하길 바래~응원할게! 다른 사람들이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민망하다..달달한 그런 거는 나중에..안녕♥To 윤준범(사회복지 4)From 배혜림(영어교육 2)한주소금! 우리 같은 대학교 왔는데 1년 만에 얼굴봤네ㅋ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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