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기준 없는 등록금에 두 번 우는 졸업유예생
부대신문*
- 2014.04.15. 04:18
- 427
교육부 졸업유예생 관련 규정 없어대학 본부 “기준 없어 자체적으로 결정”최소한의 기준 설정 시급해 최근 졸업요건을 충족했음에도 졸업을 미루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이들에게 부과되는 등록금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심지어 강의를 신청하지않은 경우에도 등록금의 일부를 부과하고 있다. 제도에 대한 충분한 논의조차 없어, 불가피하게 졸업을 유예한 학생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졸업유예란 졸업요건을 충족하지만, 졸업을 연기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학교에서는 취업기회를 제고하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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