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481호 미리내 징검다리

부대신문*2014.04.16 04:21조회 수 71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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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유진(한문 3) 씨가 한문학과 3학년 이지윤, 도연희, 김연주 씨에게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만큼 이상적인 우리 유!피!아!들~~~ 지금 시험기간이라 다들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겠지ㅜㅜ믿기지 않지만 우리 어엿한 3학년이 된만큼 학점한번 꾸져보쟈ㅋㅋㅋㅋ 우리 지유니언니와 연주 연희(실명거론^.^)가 있어서 어려운 수업도....학교생활도 신..나게....할수있당!!!ㅋㅋㅋ 요즘 각자 너무 바빠서 오랫동안 얘기할 시간도 많이 없어서 넘 아쉬웡ㅜ.ㅜ 얼른 시험끝나고 또 폭풍공감하며 한잔하쟝~♥.♥ 유토피아 빠이팅~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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