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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지 않은 규정에혼란스러운‘ 효원배’

부대신문*2014.05.13 01:07조회 수 31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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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부터 진행된‘ 교내 효원배 축구대회’ 경기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학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달 진행된 경기에서 선수 구성이 경기 규정에 어긋난다는 의문이 제기됐다‘. 취준생 팀’과‘ 포세이돈 팀’의 경기에서 심판이 ‘취준생 팀’의 와일드카드 규정 위반을 지적한 것이다. 와일드카드는 학부생 팀이라도 학부생 외 5명의 졸업생이 선수명단에 포함할 수 있는 제도다. 대학원생 팀의 경우 5명 이하의 학부생을 명단에 올릴 수 있다. 대학원생 팀인‘ 취준생 팀’의 경우 선수명단에 학부생을 6명이나 포함해 규정 위반에 해당된다는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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