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경쟁을 넘어 협력으로! 대안대학을 꿈꾸다

부대신문*2014.05.20 03:27조회 수 196댓글 0

    • 글자 크기
     안 가자니 불안하고, 막상 가면 배울 것이 없는 대학. 취업을 위한 ‘스펙’으로 전락해 버린 대학. 거대한 입시 불평등을 지속해서 양산하며, 대기업의 수익모델로 전락한 대학. 취업률이나 입시지원율이 낮아 통·폐합되는 학과.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운영의 위기를 맞으며 언제 통·폐합 당할지 모르는 수많은 지역의 대학들. 거침없이 상승하는 등록금에 졸업과 동시에 빚쟁이로 전락하는 청춘들. 분과학문과 위계에 치우쳐 상상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황량한 학문 문화…. 현재 우리 대학이 처한 차가운 살풍경이다. 또한 이는 고질적인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70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