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재난영화로 인간의 두려움과 직면하다

부대신문*2014.06.04 04:05조회 수 335댓글 0

    • 글자 크기
     저녁 식사를 즐기거나 일과를 마무리할 시간인 늦은 7시. 이 시각에 ‘재난’에 관한 강연을 듣기 위해 우리학교를 찾은 사람들이 있다. 지난달 2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재난시대에 함께하는 인문학’을 주제로 기획특강이 열렸다. 이번 강연은 총 세 번의 특강 중 첫 번째 강연으로 영화를 통해 재난시대를 다뤘다. 강연을 주최한 대학문화원 이진오(예술문화영상) 원장은 생각보다 적은 인원을 보고 “지금 상황이 재난 같다”며 농담을 던졌다. 이번 강연은 유지나(동국대 영화영상) 교수가 진행했다. 그는 재난에 대해 설명하면서“여자와 어린이 먼저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740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