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단대 학생회 반 년간의 여정, 가속도를 붙여야할 때

부대신문*2014.06.12 07:49조회 수 403댓글 0

    • 글자 크기
     10개 단과대학(이하 단대) 학생회가 활동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각 단대는 출범 당시 △공간 마련 △생활·복지 △소통·단합 △단대 특성과 관련된 공약을 내세웠다. 현재까지의 공약 이행 상황은 어떠한지 점검해 봤다. 본부 정책에 가로막힌 공간 마련 공약부족한 공간에 대한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약은 3개 단대에서 제시됐다. 하지만 이들 중 실질적인 성과를 보인단대는 한 곳에 불과하다. 경영대학은 지난달 과제, 그룹 스터디 등을 위한 스터디룸을 마련했다. 기존에 교수연구실로 쓰이던 공간 3곳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76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