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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 선율로 연결되는 ‘우리’

부대신문*2014.06.12 07:49조회 수 33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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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남국제회관 효원홀 테이블에는 다양한 피부색의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바로 ‘효원 레인보우 국악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그 가족들이다. 무대에서는 공연을 준비하는 한국음악과 학생들이 합주 연습을 하고 있었다.지난 5일 상남국제회관에서 효원 레인보우 국악 오케스트라 발대식이 열렸다. 발대식은 우리학교 한국음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국악 오케스트라의 신명 나는 연주로 진행됐다. 사회자는 딱딱한 분위기의 관중들에게“즐거운 자리인데 다들 너무 엄숙한 것 같다”고 말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유도했다. 앙코르곡으로 아리랑이 연주됐을 때는 모두들 흥겹게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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