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485호 메아리

부대신문*2014.06.12 07:49조회 수 38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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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고 있었다. 담당자에게 연락해 조치를 취하겠다"▲넉터 농구코트의 바닥이 갈라져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관계자가 한 말.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려고 하는데 코트가 갈라져 버렸네?"이용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문을 여닫을 때 불편하지 말라고 출입문을 따로 설치하지 않았다"▲국제관 2~3층 남자 화장실에 출입문이 설치되지 않은 것에 대해 관계자가 한 말. 학생이 항의하자 뒤늦게 문을 설치 중이라고. 지나치게 개방적인 관계자 덕분에 학생들의 민망함도 개방됐네요."야당 지방자치단체장 지역에서 각종 사고가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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