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20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것

부대신문*2014.06.12 07:49조회 수 42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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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학의 역사는 길고 현재까지 그 명맥은 이어지고 있다. 20년째 야학계에 몸담고 있는 금정열린 배움터의 조정환 교장과 2년째 야학계에 몸담고 있는 무궁화야학의 정유진(특수교육 05, 졸업) 강학을 만나 야학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강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원래 자원봉사를 자주 했다. 힘든 사람이 있으면 보고 못 지나치는 성격이었다. 1994년 당시만 해도 교육 여건이 좋지 않아 여러 사람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는데 이들을 위해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강학 모집 포스터를 보고 바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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