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방송국

10월2일 목요일 방송 <아침을여는소리>, <우리말돋보기>, <부대트레일러>

부산대방송국2014.10.03 18:20조회 수 102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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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아침을 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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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이야기


source1 읽어주는 경제신문

엄청난 상승세의 해외 직구! 더 똑똑히 하는법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source2 영화 속 과학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로봇들은 인간처럼 감정이 있고 스스로 판단을 할 줄 안다는 것인데이것이 현실에서도 가능한 것일까요?


source3 생활 속 작은 팁

옷 보관 팁! 니트 보관 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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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헤어짐은 더 큰 행복을 주는 법이니까요돌아오는 첫 방송에는 이전보다 더 발전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오늘의 음악

m1)굿모님 - 버벌진트

m2)너를사랑해 - 윤미래

m3)그대가 올까요-지아

m4)그게나야 - 김동률

m5)viva청춘 - 딕펑스


<10월 2일 아침 우리말돋보기>




<우리말을 조금 더 자세하게 관찰해볼까요? 우리말 돋보기>


오늘의 우리말 : '내 코가 석 자'


워진 날씨가 저도 적응이 안 되거든요이런 상황을 두고 생각나는 오늘의 속담바로 내 코가 석 자입니다. ‘내 코가 석 자란 내 사정이 급하고 어려워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이 속담은 흥부전의 시초가 되는 방이설화에서 유래됩니다.



석 자는 약 1미터에 달하는 길입니다즉 내 코가 석 자란 속담은 코끼리 코처럼 코가 1미터나 나온 다급한 상황을 말하는 것이죠하지만 방이설화를 봐도 알 수 있듯이 결국 남을 돌보지 않았기에 이런 곤란한 상황에 처한 것이 아닐까요?


<10월2일 점심 부대트레일러>

부대트레일러 4화

그 어떤 예고편 보다도 짜릿하고 재밌는 예고편.

이제는 예고편도 라디오로 들으세요!



이번주 소개해드릴 영화는 바로

초콜렛도넛입니다.


movie_imageCAXLPUJU.jpg

 

따뜻한 루디와 , 두 아빠와 사랑스러운 소년 마르코.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는 너무나도 차가운 세상에 울려퍼지는 아우성!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바로 영화관으로 달려가 보세요~

 

 

 

마르코역의 아이작레이바가 한국 관객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도 있네요~


movie_image.jpg

 

 

부대 트레일러는 부산대CGV와 함께합니다.

다시듣기 -

http://ipubs.kr/morning/34244
http://ipubs.kr/koreanMagnifier/34345
http://ipubs.kr/pnuTrailer/3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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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방송시간 : 8:30 ~ 9:00

점심 방송시간 : 11:45 ~ 12:00
 
부산대학교 방송국 홈페이지 - http://pubs.pusan.ac.kr
부산대학교 방송국 유튜브 페이지 - http://www.youtube.com/user/PUBSENG
부산대학교 방송국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pubs1963
 
효원의 소리, 진리의소리. 
여기는 여러분의 부산대학교 방송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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