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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움직임이 지속될 수 있기를 꿈꾼다

부대신문*2014.10.30 09:04조회 수 24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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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 인 부산’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문화 행사들이 점차 비대해지고 있다. 대형 축제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작품, 컨텐츠가 있지만 그로 인해 소홀해진 지역 문화를 조명하고 싶다는 마음이 예술인들에게 공통적으로 생겼다. 물론 직·간접적으로 비엔날레 등을 보고 느낀 아쉬운 점 등이 반영되기도 했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다양성 있는 지역문화를 보여주고 싶었다. 뿐만아니라 새로운 축제가 생겨도 시간이 흐를수록 기성화되고 획일화되는 문제가 있는데, 지금쯤 대안적인 실험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번 축제도 그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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