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레디, 액션

부대신문*2014.10.30 09:05조회 수 191댓글 0

    • 글자 크기
     1906년 8월, 독일의 한 회사에서 업무규칙을 개정해 발표했다. 무려 ‘하루 8시간 근무제’. 당시 독일의 법정 근로시간이 10시간이었으니, 파격적인 제안이 아닐 수 없다. 회장의 말이 발단이 됐다. 그는 직원들을 노동자가 아닌 동료라 불렀고, 동료들의 근무 조건을 개선하겠다고 공언했다. 마침내 이를 실현한 회장. 다른 곳에 비해 짧은 노동시간이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는 수장 밑에서 노동자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였고, 해당 회사는 눈부시게 발전했다. 책임감에서 비롯된 공고한 신뢰, 그 결실이다. 1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937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부대신문과 효원헤럴드는 이번 학생회선거에 대해 다루시나요? 쿨쿨아기곰 2019.11.27
부대신문 !부대신문 69.5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9.05
부대신문 부대신문에서 2019학년도 2학기 독자평가위원을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8.28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디지털팀 1기 기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8.19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객원기자를 모집합니다!! D-day !!1 부대신문 2019.08.16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디지털팀 1기 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7.27
부대신문 <부대신문> 제57회 부대문학상 작품 공모 부대신문* 2019.07.12
부대신문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학생회비에 대한 설문조사 입니다 HyowonHerald 2019.05.19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4.24
부대신문 웅비관, 진리관에 대한 문제점 제보해주세요!! HyowonHerald 2019.04.23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69.0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3.04
부대신문 제보를 받습니다 부대신문* 2018.06.14
부대신문 [속보] A 강사, 잦은 휴강으로 중징계 처벌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자유관 공사현장 추락사 원인으로 '안전관리 미흡' 지적돼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우리 학교 비정규교수 임금인상 합의로 농성 철회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신축 생활관, 성비 논란에 재학생 의견 수렴키로 결정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우리 학교 비정규교수 노숙농성 돌입 “우리는 거지도 아니다”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위잉위잉' 선본, 당선 확정됐다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총학 선거에 또 다른 이의신청...당선 늦춰져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한교조 파업찬반투표 결과, 89%가 파업 찬성 부대신문* 2018.01.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