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부마항쟁 35년 후, 시월의 목소리의 귀향

부대신문*2014.10.30 09:05조회 수 287댓글 0

    • 글자 크기
     ‘유신철폐’와 ‘독재타도’의 외침이 시작된 자연과학관(당시 상과대학) 앞. 지난 9일 오후, 부마민주항쟁의 첫 발자국을 새겼던 정광민(경제 78, 졸업) 씨가 35년 만에 다시 학교에 발을 디뎠다. 공휴일을 맞은 캠퍼스는 고요했지만, 그날의 움림은 정광민 씨에게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고 있었다. “나는 여기 올 때마다 진짜 가슴이 뛴다, 뛰어” 자연과학관 앞에서 35년 전을 회상하던 정광민 씨는 학생회 게시판을 가리켰다. 당시에는 벤치가 자리 잡고 있던 곳. 그날, 항쟁을 함께 하기로 했던 친구는 끝내 오지 않았다. “상황이 상황인지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955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