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교지

[105호] 마무리.

효원교지편집위원회2015.01.06 21:06조회 수 514댓글 0

    • 글자 크기

2660F94B54968979212E73

                          

                         
                         온점은 문장의 끝을 표시하는 동시에 새 문장의 시작을 알린다.

올 한해 있었던 희노애락을 갈무리함으로써 새해의 시작을 말하고자 한다.

마무리가 끝남과 시작을 함께 품고 있듯,

다가올 2015년은 마무리된 것을 토대로 다시금 시작될 것이다.


2014 winter 효원 105호가 발간된 지 한달 정도 지났네요! 

 부산대 학우분들 2015년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효원 교지편집위원회에서는 105호 기사들을 

마이피누, 블로그, 페이스북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 마이피누에서도 꾸준히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블로그가 궁금하다면? http://pnuhyowon.tistory.com/을 방문해주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