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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했지만 아쉬움도 크다

부대신문*2015.01.13 23:13조회 수 36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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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6대 ‘변화의 시작, 2만과 함께 레디액션’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이승백(법학 4) 회장과 임준화(정치외교 3) 부회장을 만나 올해 총학의 공약 이행 및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올 한해의 활동을 자평한다면 열심히 뛰었지만 완벽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 잘한 것이 65%라면 못 한 것도 35%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고전분투라는 표현이 정확한 것 같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부족한 점도 많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사람이 좀 더 많았다면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작년의 총학에 대한 평가가 몹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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