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495호 메아리

부대신문*2015.01.13 23:13조회 수 306댓글 0

    • 글자 크기
     "이거 안 고치면 사고 터졌을 때 누가 책임져?"▲야간에 출입증을 대지 않고도 쉽게 열리는 자연대 연구실험동의 문을 본 학생이 한 말. 속지 마세요! 야간잔류는 아직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정윤회 논란, 여야 싸움으로 몰아야”▲지난 5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화체육부 우상일 체육국장이 김종 제2차관에게 건넨 쪽지 전형적인 본질 흐리기, 어디 기와집의 수법과 비슷하십니다 "조상 욕하고 대통령 욕하는 게 지성이냐. 그런 지성은 참 지성이 아닌 가짜 지성" ▲새누리당 김문수 의원이 서강대학교 특별강연에서 대통령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0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