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 캠퍼스는 북적인다

부대신문*2015.04.01 00:59조회 수 543댓글 0

    • 글자 크기
     우리학교 건물의 불이 하나 둘씩 꺼지기 시작하는 시간. 저녁 늦게까지 캠퍼스에 남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학교에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부대신문>이 직접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로 북적이는 곳은 많았다. 그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이 남아있는 곳은 동아리 방이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과제와 수다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하재민(정보컴퓨터공 14) 씨는 “함께 공부를 하거나 동아리 연습을 할 때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수많은 동아리방 중 사람들의 웃음과 음악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