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505호 길거리 캐스팅

부대신문*2015.07.07 22:25조회 수 44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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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유승준의 입국금지 해제 및 국적회복 요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진영(전남대 농업경제 11, 교류학생)“국적 회복 요청에 반대하지 않는다. 오랫동안 타향에 살았고 모국에 오고 싶어 하는데, 인정해주는 것이 유연성 있는 사회인 것 같다” 김선윤(고고학 12)“유승준의 요청을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에는 사과 한마디도 안했고,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잘 못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한다” 민형기(기계공 10)“입국을 허락해주면 좋겠다. 일반인이었다면 아무 문제없이 넘어갈 수 있었던 문젠데, 공인이라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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