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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의 반년, 눈에 띄는 성과는 많지 않아

부대신문*2015.07.07 22:25조회 수 37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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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7대 총학생회 '으랏차차'는 '2만인의 힘찬 함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의 임기는 절반 정도를 남겨두있다. 총학생회는 그동안 학생들의 약속을 얼마나 지켰을까? <부대신문>에서 지난 5개월간 총학생회의 공약 이행을 점검해봤다. 국립대 영역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국립대 영역에서 △국공립대 대표자 연석회의를 통한 연대활동 △<국립대학 재정·회계법안(이하 재정회계법)> 반대 운동 △무분별한 학과 통폐합 저지 운동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중 재정회계법의 경우 총학이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등과 함께 반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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