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505호 메아리

부대신문*2015.07.07 22:25조회 수 35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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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서 30분이나 기다렸다. 정말 양심이 없어 보인다"▲도서관에 있는 프린트 전용 컴퓨터로 과제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끝내 인쇄를 못한 학생의 말.전용의 의미에서 ‘혼자서만 쓴다’라는 뜻만 아시나봐요. 전용에는 ‘사용 용도가 하나’라는 말도 있답니다."국민의 알권리가 먼저다. 정신적인 상처를 입더라도 현장검증에 나가달라"▲예비군 총기난사 사건 이후, 군 당국이 피해자에게 가해자의 역할로 현장검증할 것을 강요하며 한 말.피해자가 잊고 싶은 기억까지 상기시켜주는 군부대. 국민의 알권리를 정말 잘 지켜주시네요!"부산 여자들이 드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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