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여전히 붉게 빛나는 골목, 당신의 '성'을 삽니다?

부대신문*2015.07.07 22:25조회 수 528댓글 0

    • 글자 크기
     지난달 26일 ‘해운대 609번지’를 찾았다. 골목 안으로 들어가니 붉은 조명이 켜진 성매매 업소들이 줄지어 있었다. 이곳 여성들은 전라에 가까운 차림으로 호객 행위를 했다. 성매매는 명백하게 불법이지만, 성매매 집결지는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내 성매매 집결지는 이곳 외에도 ‘완월동’이나 ‘범전동 300번지’ 등이 있다. 이곳의 여성들은 성매매 현장에서 폭행, 착취 등 인권 유린에 노출돼 있지만, 최근 성 산업이 음성화되면서 그 피해는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554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힘들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부대신문* 2017.06.06
부대신문 힐링캠프, 안타깝지 아니한가 부대신문* 2013.06.21
부대신문 희망하던 여행을 떠나다 부대신문* 2011.09.28
부대신문 희망 직종 분석과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이 중요! 부대신문* 2011.12.0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흔적없이 소통하는 그들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흔적 없이 세상과 소통하는 ‘팬텀세대’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흔들리는 삶의 터전, 렌즈에 담아 부대신문* 2012.03.09
부대신문 흉물로 방치된 공간, 문화 날개를 다나? 부대신문* 2012.05.03
부대신문 휴일제, 이대로도 괜찮나요? 부대신문* 2011.09.19
부대신문 휴대폰 단상 부대신문* 2014.04.02
부대신문 휠체어 이용 학생 학내 시설에 불편 겪어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효율의 신화 부대신문* 2016.07.11
효원헤럴드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HyowonHerald 2013.03.14
부대신문 효원인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부대신문* 2013.09.07
부대신문 효원인의 목소리를 담았던 한 학기를 돌아보다 부대신문* 2017.06.06
부대신문 효원인의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부대신문* 2017.06.06
부대신문 효원인을 위한 숨은 손길, 도서관자치위원회를 소개합니다 부대신문* 2015.10.30
부대신문 효원인들의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하여 부대신문* 2013.09.16
부대신문 효원인들은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하 일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부대신문* 2013.07.2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