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성매매는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입니다”

부대신문*2015.07.07 22:25조회 수 43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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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 여성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부산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변정희(국어국문 00, 졸업) 부소장이다. 성매매 여성들의 자활을 돕고 피난처를 제공하는 그녀, 변정희 부소장을 만나 부산의 성 산업과 성매매 여성 인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성매매특별법 시행 후 성 산업이 축소되지 않았나요? 성매매 집결지 수가 줄었지만 신변종 업소들 때문에 전체 성 산업 규모는 줄지 않았어요. 오피스텔이나 티켓다방과 같은 위장 업소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죠. 최근 들어 성 산업에서 ‘성매매 집결지’가 차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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