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508호 메아리

부대신문*2015.09.29 16:03조회 수 44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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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 축구, 족구, 테니스는 되고 골프는 안 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경남도민들의 반대에도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인다며 세금 600만 원을 상금으로 공무원 골프대회를 개최한 홍준표 도지사가 한 말. 600만 원으로 공무원 사기는 잘 높이셨나요? 골프든 축구든 도민들 분노도 잘 높이신 것 같습니다! "화환을 보낼 거면 '쌀화환’을 보내 달라. 쌀을 받으면 지역구 동주민센터 등에 보내 생색을 낼 수 있다"▲토론회 준비 중, 한 국회의원 비서관이 연락이 온 유관기관 담당자에게 한 말. 축하의 의미인 화환을 쌀로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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