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우리는 왜 달로 가는가?

부대신문*2015.09.29 16:03조회 수 36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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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은 신들의 영역에 있었다. 밤하늘에 빛나는 달은 신비로움과 숭고함으로 여러 종교의 상징이 됐고, 수많은 예술가들의 마음을 훔쳤다. 지금, 달의 위상은 조금 다르다. 특히 서양 문화권에서 변화는 드라마틱하다. 르네상스 시기까지 성모마리아는 종종 투명한 은빛의 보름달이나 초승달 위에 선 모습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지금 보름달 뜨는 밤 하면 성모마리아 보다는 광기에 휩싸인 불길한 늑대인간이 먼저 연상된다. 우리 사회에서 달이 여전히 풍요와 넉넉함의 상징으로 대우받는 것과도 대조적이다. 보름달이 숭배의 대상에서 B급 문화와 광기의 상징으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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