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와의대화

마이피누에서의 여론 조작시도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습니다.

손창영2018.10.05 10:32조회 수 2256추천 수 29댓글 2

    16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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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에 우연히 발견된 다중계정 사건이 생각납니다.

2015년에도 마이피누에서 치밀하게 특정 세력을 옹호한 계정들을 발견하였고, 빗자루님께서 확인해주셨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크게 이슈가 되지 못했던 것 같고, 총학 측에서도 아무런 대답을 주지 않았기에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다시금 이러한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것이 안타까우며,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2015년 총학으로 의심되는 여론조작 사건의 전말과 문제제기, 진행과정 등이 담겨 있습니다. 

 

Ps) 새벽가로수길 = non-toxic = folder = 치킨은77 = 춥다추워, 그 외 밝혀지지 않는 닉네임들의 주인...

동일인이 아니면 제 손모가지를 짤라간다던 그 분, 지금도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

==============================================

 

 

1. 당신은 누구십니까?

 

 

 

수많은 학우들이 합리적 의심을 해왔던

 

새벽가로수길 = non-toxic = folder = 치킨은77 = 춥다추워, 그 외 밝혀지지 않는 닉네임들...

 

대체 당신은 누구입니까?

 

 

 

https://mypnu.net/index.php?_filter=search&mid=sc&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86%90%EC%B0%BD%EC%98%81&document_srl=10513190

 

당시 48대 총학의 선거 부정사건 (대리투표, 중복투표 사건) 을 비판하던 중, 아래와 같은 인물을 발견하였기에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학생회소식 게시판에서 갑론을박이 계속되던 중, 아래와 같은 인물의 다중계정 여론조작 의심을 발견하였습니다.

  •  
    아참, 그 때에도 총학에서는 부정투표 사건에 대해
     
    단지 개인의 일탈이다. 제 아무리 선거구 지킴이부터 선관위원장까지 연루된 대리선거라고는 하나, 우리 자체적으로 조사 결과 2표만 무효표로 하면 된다. 법학과 교수님 한 분도 그렇게 말했으니 그리 알라. 부정선거 관련 인물들은 '사퇴 권고'라는 크나큰 벌을 받았다. 사과도 하고 있다. 다른 학교도 부정선거 때 그렇게 했으니, 그만.. 이제 제발 그만... 아, 이의 제기 기간 끝났네? ㅎ'

 

라는 대응을 했었네요 ㅎㅎ 

 

[레알피누] 총학과 우리가 갑을관계인가요

[레벨:10]치킨은77 http://mypnu.net/sc/10510729

 

 

에서 

 

[레벨:7]손창영 2015.12.04 11:48

이렇게까진 하기 싫지만... 어디서 많이 보던 논리를 계속 사용하시던게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folder님이시네요.

님은 토론의 장에 나서지 않는 편이 본인께서 지지하는 측에게 좋을 듯 합니다 .정말로 걱정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실명제를 이야기 하시길래 folder님의 글을 퍼왔는데 크게 문제가 없겠죠?

 

 

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댓글0.png

 

 

 

 

 

자신이 folder라는 사람과 동일인이 아니라고 해명하면서,

 

저에게 손모가지 날라간다는 말을 눈여겨 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수많은 학우들도 이러한 '총체적 서버부실 문제'로 인해 착각을 하였습니다.

 

 

 

 

이미 3년 전에 총학 까는 분들을

 

"네네 다음 관종" "걍 총학 싫다고 적어요 그게 더 논리적으로 보임"

 

이라 하셨던 말... "아싸" 라고 외치는 최근의 모 분이 생각나네요.

 

 

 

 

[레알피누] 닉네임 바꿔서 가면서 총학 두둔하는 사람은 뭐지.....

[레벨:2]아이케켄 http://mypnu.net/10511753

 

본문1.png

 

 

 

 

 

 

 

 

 

이에 저는 단순히 마이피누 홈페이지의 서버오류인줄 알고,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아래는 지난 사과글들의 전문입니다.

 

============================================================================

 

 

 

 

 

 

 

2015.12.04 16:23

[레알피누] '치킨은77'님께 닉네임오류 사과문을 올립니다

[레벨:7]손창영 http://mypnu.net/10517348

1) 오인의 시작

 

저는 아래의 과정을 통해, 주제넘게도 치킨은77님이 제가 과거에 알고 있었던 어떤 인물이라고 지레짐작 하였습니다.

 

KakaoTalk_Photo_2015-12-04-16-11-19_23.jpeg

 

먼저 제가 착각한 인물의 덧글입니다.

 

 

KakaoTalk_Photo_2015-12-04-16-11-16_73.jpeg

 

전혀 연관이 없는 치킨은77님의 회원정보 칸이 나왔던 것입니다!

 

아, 이 치명적인 서버 오류로 인해 제가 큰일을 저질렀습니다.

 

문제는 더욱 심각합니다. 비단 이뿐만이 아닙니다.

 

 

심지어 다른 인물을 클릭해도 치킨은77님이 나오는 '총체적 부정서버'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KakaoTalk_Photo_2015-12-04-16-11-15_97.jpeg

 

 

이 분들도 아마 저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다가 '총체적 서버부실 오류'로 인해 글쓴분을 오해했던 분들인 것 같습니다.

 

 

KakaoTalk_Photo_2015-12-04-16-11-20_56.jpeg

 

 

 

 

 

제발 '치킨은77'님과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부디 마이피누 홈페이지 서버를 버그 없이깨끗하게 관리 해 주세요 빗자루or 관리자님! 

 

 

[레알피누] Non-toxic님, 서버오류 증거동영상입니다.

[레벨:7]손창영 http://mypnu.net/10517552

 

 

 

저는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투표율이 낮았기 때문에 부정선거가 발생했다고 주장하시는 non-toxics님을 치킨은77님과 착각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화질 좋게 보세여... 너무 깜짝 놀라서 저와 친구 모두 자기도 모르게 헉 소리가 났네요ㅎㅎ;;;

 

빗자루님 실망입니다.... 서버관리가 영......

 

댓글1.png

 

 

===========================================================================

 

 

 

 

 

2.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헤프닝으로 끝났고, 저의 사과로 마무리된 줄 알았던 사안은 마이피누 홈페이지의 관리자님이신 '빗자루' 님의 확인으로 인해 다시금 재조명 되었습니다.

 

 

 

 

 

 

댓글3.png

 

 

댓글2.png

 

Mypnu 홈페이지 관리자이신 빗자루님께서 착각을 하셨을지, 아니면......

 

 

 

 

 

3. 본인부터 실명을 밝힌 뒤, 여론조작 정황에 대해 해명해 주십시오.

 

당신의 개인적인 의견 자체를 비판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고의적으로 여론 조작을 위하여 수시로 닉네임을 바꾸어서 특정 세력 두둔글을 작성하고, 이를 지적하는 학우들에게 거짓말을 하였다는 정황이 포착되었으므로 이에 대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레알피누] 총학과 우리가 갑을관계인가요

[레벨:10]치킨은77 http://mypnu.net/10510729

 

이 글에서 

 

"공식답변 받는 게시판이면 최소 실명으로 답변 요구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저는 이 게시판이 공신력을 얻을려면 실명까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최소한의 인간적 예의는 갖추던가요 몇몇분들 비난성 의견 내시는데 전 그거 일종의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총학이 무슨 서비스센터도아니고"

 

라고 발언하셨습니다.

 

 

 

 

먼저 본인부터 실명을 '까지' 않았고, 학생회 소통 게시판의 일부 학우들에게 인간적 예의를 갖추지 않았다고 비난하셨으며, 갑질을 일삼는 자들이라고 비난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치킨은77 본인의 의견을 듣고, 사건의 전말을 분명하게 밝혀야 함을 주장합니다.

 

또한, 자신의 실명과 학과, 그리고 전 총학과의 관계 유무를 구체적으로 공시하십시오.

 

 

 

참고로 본인은 경영학과 신입생 손창영 입니다. 과거, 현재 소속단체는 별도로 없습니다.

 

 

 

이정도면 예시가 되었는지요? 

 

 

 

저를 포함한 수많은 학우들이 거짓말쟁이로 몰린 일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folder, Non-Toxic, 새벽가로수길, 치킨은77, 춥다추워 님 중 한 분이라도 나서서 이 사태에 대해 속시원히 이야기 해주십시오. 

 

 

 

의혹은 의혹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닙니다. 진실이 밝혀지기 위해서 꼭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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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한글 이름짓기 행사 (by 순대는막장) 총학으로 의심되는 닉네임 발견 (by whos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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