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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긴급 중선관위회의 보고입니다.

45대중선관위2012.11.24 12:14조회 수 1171추천 수 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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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중선관위보고입니다. 11월 23일 오후 1시와 오후 10시 30분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선본이 허위사실유포로 중선관위에 제기

<우리>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에서, <우리피엔유> 선본원이 <우리> 선본색이 새누리당 색 (빨간색)이고 선거운동복을 새누리당에게서 후원받았다고 유포. 부산대 문예패연합의 활동을 막고 동아리방을 뺏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고 주장.

오후1시 긴급선관위

개최했으나 성원부족으로 일단 내용을 듣기로 함

<우리>선본은 <우리피엔유>선본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

<우리피엔유>선본에서 사실관계를 파악했으나 찾을 수 없었음. 허위사실을 유포한 <우리피엔유>선본원 당사자가 거짓말을 했을 수도 있으므로 <우리피엔유>선본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우리>선본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생각하는 <우리피엔유> 선본원 이름을 밝힐 것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에서 요구.

서로의 다른 주장들을 중선관위가 판단할 수 없으므로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했는가하는 정확한 정황을 담은 문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

-<우리>선본에서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고함.

<우리>선본이 오후4시까지 문서를 제출한 후 중선관위가 <우리피엔유>선본에 전달하고 <우리피엔유>선본은 문서에 대한 사실을 확인한 후 답해주기로 함. -<우리피엔유>선본이 문서를 받은 후 1시간 안에 답하겠다고 함.

남은 선거기간에 비해 당 사건의 해결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판단, 긴급중선관위를 23일 저녁에 다시 열기로 함.

오후1030분 긴급중선관위 개최-성사

<우리>선본이 제출한 문서가 약속한 시간보다 늦은, 오후 1035분에 제출 됨.

<우리피엔유>선본이 읽고, 긴급중선관위까지 사실을 확인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으므로 <우리피엔유>선본의 입장을 대변하기위해 긴급중선관위에서 출석 요구 - 출석

<우리>선본에서 보낸 문서를 중선관위원들이 검토하였으나, 중선관위원들이 다음과 같은 이유로 <우리>선본의 정후보에게 출석 요구 -출석

이유

-오후 1시에 열렸던 긴급중선관위에서 구두로 주장했던 내용과 문서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달라져서 중선관위가 이해가 모호해짐.

-시간과 장소, 해당 중심인물의 이름 미기재(오후 1시 중선관위에서 문서에 기재할 것을 요구한 사항)

1. 유아교육학과인, 풍물패로 추정되는 <우리피엔유>선본원a가 친구 b에게 이야기하고 <우리>선본원c가 친구b에게 전해들었다고 주장

-<우리피엔유>선본측

-선본원중 사범대 풍물패가 5. 그중 유아교육과인 선거운동원이 2명으로 파악 됨

-5명 전원에게 사실확인을 했으나 아니라고 주장

-5명 전원이 위의 내용에 관계가 없으며 <우리>선본을 찾아가서 얼굴을 보여주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함

이와 관련하여 오후 1시 긴급중선관위때는 참석한 중선관위원 전원이, 1번과 3(추후 제출한 서류의 내용 중)이 동일한 내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받은 <우리피엔유> 선본에서는 3번의 내용(기숙사에서 얼굴을 보고 식사)을 선본원들에게 이야기하고 그에 따라 얼굴 확인 이야기가 나온것.

2. <우리피엔유> 라는 선본원이 ‘<우리>선본이 당선되면 가 속해있는 동아리가 없어진다’, ‘<우리>선본은 새누리당의 후원을 받고 있다라는 허위사실을 애매모호하게 유포한다고 주장

-<우리피엔유>

<우리>선본원 중 5명을 알고 2명의 <우리>선본원(,)과 카톡한 사실을 확인

카톡기록공개

-와는 <우리>선본이냐는 간단한 질문 후 그렇다고 한 대답에 알겠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에게 선거판더럽다라고 화두를 던짐. 가 선거운동원을 같이 하는 선배에게 선거운동복을 벗은 상태로, 고민이 많아보이는 친구를 개인적으로 만나도 괜찮겠냐고 물어 보았음. 선배가 중요한 이야기라면 친구끼리 만나는 건 당연히 괜찮다 하여 23일 오후 840분 전화로 같이 밥먹자고 통화함 (는 본래 비밀을 공유할 정도로 친분이 있는 사이)

-<우리피엔유> 선본원인 선배, 에게 허위사실유포 중 새누리당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유도심문 하였으나, <우리>선본유인물에 정당가입이력이 없다고 써져 있길래 사회참여에 관심없는 줄 알았다고 함. 는 이와 관련된 인식 자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됨.

3. ‘<우리피엔유>선본원 갑이 친구인 을과, 을의 친구인 <우리>선본원 병과 함께 기숙사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우리>선본 정후보에 대한 인신공격과 <우리>선본이 부문연(갑이 속한 동아리)을 없앨 것이다라고 했으며 병이 <우리>선본원임을 밝히자 갑이 사과함이라고 <우리>선본이 주장

-갑과 병은 원래 모르는 사이

오후 1시 긴급중선관위에서 3번의 내용이 주로 다뤄졌음

그와 관련해 두 선본이 따로 통화 함

-전화내용 중, 처음 <우리>선본측에서 알아보니 갑이 불문과라고 주장. <우리피엔유>선본의 확인 결과 불문과인 선본원은 1명이 있으나 기숙사에 살지 않음. 혹시 불어교육과 혼동 했을 수도 있다고 판단하여 불어교육과인 선본원을 찾았으나 없음

-<우리>선본 : 아닌가 봄, 다시 알아보겠음. 아마 친구관계 때문에 을이 학과를 다르게 알려준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

<우리피엔유>

-불문과도 불어교육과도 아닌 확실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사실확인이 힘듦

-오후 1시 긴급선관위에서 이름을 밝혀달라고 요구했으며 이름을 밝혀주기로 했으나 이행하지 않아 <우리피엔유> 선본원 전원에게 물어봤으나 다들 아니라고 함

-병의 친구 을은 친구이기 때문에 갑의 학과, 이름을 알려주지 않음

-<우리>선본측은 병이 갑의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주장

-중선관위에서 사실확인을 하기 위해 <우리>선본에게 병이 출석해줄 것을 요구함

-<우리피엔유>선본은 <우리피엔유>선본원 사진공개에 응함

-<우리>선본이 갑,,병의 신변을 외부에 알려지지 않게 하겠다는 중선관위의 다짐을 받은 후 병에게 연락

-병은 출석을 거부

-이유 : 출석자리에 대한 부담감 및 개인적 교우관계에 대한 우려

-갑이 누군지 확인되지 않는 상황

-<우리>선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확인되지 않음

-<우리피엔유>선본은 <우리>선본이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

-중선관위는 증거가 없이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판단함

-<우리>선본은 <우리피엔유>에 대한 조치를 바라는게 아니라 당 선본과 관련된 유언비어가 이 이상 유포되지 않기를 바라는 상황

-<우리피엔유>선본은 <우리>선본이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없이 추측한 내용을, <우리피엔유>선본이라고 언급하며 자유게시판 등에 글을 게재함으로써 <우리피엔유>선본이미지가 타격을 입었다고 판단, 조속히 사태가 해결되길 바람

위와 같은 사항에 대해 중선관위는,

-<우리>선본은 새누리당에게 후원받지 않고 있으며, 부문연방을 없앨 의도가 없음을 알림

-<우리피엔유>에서 위의 유언비어를 유포한 사실이 없음을 알림

-위의 내용은 <우리>선본에서 제출한 문서 및 각 선본에서 긴급중선관위 출석 당시 발언한 표현내용을, 중선관위 차원의 왜곡없이 사용한 점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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