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방금전 넉터에서 총알받이라뇨
- 2013.04.09. 13:42
- 1726
넉터지나고있는데
"전쟁이 나면 여기 지나는 학우분들은 총알받이"
라고 마이크에 대고 아주크게말씀하시더군요
이게 할소리입니까?
평화특사파견 촉구
나쁜평화는 없고
좋은 전쟁은 없다
라고 플랜 걸고 말씀하시던데
이건뭐
수많은 호국영령 민주화투사를 다 총알받이 취급
하시는 겁니까?
우리는 일제에 그냥먹혀야했고
6.25
5.18
419
다그냥 평화에 도취해서 노예근성으로 살았으면됬고
그때일선에서 뛰신분들은 다총알받이라는겁니까
총알받이라뇨!
어디서 감히 총알받이되고싶지않으면 평화특사 파견해야한다는 말을할수가있습니까?
사과하십시오!
------------
제가 따지려다 너무 흥분해서 좀 식히고 10분 있다가, 다시 갔는데 점심시간 끝나서 그런가 철수 했더군요
특교과분들인지 총학분들인지 제대로 확인을 못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특교과분들은 옆에 따로 서있던분들 이고
테이블 앞에 바로 저 글이 있는걸로봐서 총학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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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내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분들은 국가가 없어져봐야 정신을 차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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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 연평부대출신입니다 ㅠㅠ
정말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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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필요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전쟁이 위험하다 라는것보다. 특사 파견을하자가 더우선이 된 모양세에
총알 받이 되기 싫으면 특사 파견촉구에 동참하자 라는 말이 분명했고
그말을 듣고 저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걸까요?
특사 파견 촉구하자며 학우여러분은 총알받이가 됩니다 라고 하는게 잘못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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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쟁을 막자 라는 건데 이게 뭐가 잘못된건지..?
전쟁은 나이든 사람들이 결정하지만(김정은은 어린가.. ㅅㅂ)
결국 죽는 건 젊은 우리들이죠
그리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님이 그 말이 듣기 싫을 수 있습니다. 그건 이해하죠
그런데 왜 님이 듣기 싫은 말을 했다고 님이 그들한테 사과를 하라고 합니까?
님이 뭐라고..?
국가도 그런 짓은 못하게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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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한테 기분 나쁜말 했으면 사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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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이 본문의 글을 보고 기분이 나쁘니 글쓴분한테 사과하라고 하면 그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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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강제로 시킬 순 없겠지만 사회를 유지시키는 도덕적 차원에선 충분히 요구해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글이 기분나쁘면 그에 대한 합당한 사유를들고 그에 대해 사과를 요구 할 수도 있죠
뭐, 이 경우라면 저 소리한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 비갑님이 해당인이 아니라면 사과를 요구하면 오지랖이긴 하겠네요
여튼 본문 글쓴이는 총알받이라고 지칭당한 대상이 될 수 있는 당사자니 기분 나빴다면 사과요구 해도 되죠
안되는건 강제로 시키는 거겠죠
막말로 지나가던 사람한테 오 존나 뚱뚱하네 라고 하면 그 사람이 저한테 사과하라고 말도 못 하고 그냥 씩씩거리면서 참아야 하는게 당연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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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이해가 안 가는 영역입니다.
전쟁 나면 미군 올 때까지 시간 버는 용으로 뭐 어쩌구저쩌구...
저도 그 총알받이의 대상이 될 사람인데
같은 처지인 사람끼리 쓸데없는데 신경 쓰는 게 답답해서 그럽니다.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만 쳐다보고 있는게
그리고 이렇게 사과요구해서 사과받으면 뭐 기분이 나아집니까?
차라리 고소를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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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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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샵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들이 모두 전쟁나서 죽을 때 과도한 의미를 부여할까요?
연평도 사건 때 죽은 병사들도 불쌍합니다
근데 그런 희생을 왜 또 하려고 하는건지...
전쟁을 안 하는 게 최선인데..
총알받이고 지랄이고 전쟁이 안나서 희생을 안 나게 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이라고 봅니다.
어차피 북한이 개새끼인 거 모르는 사람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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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그 전쟁을 막는 방법이 '평화특사 파견'을 통한것이 라는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전쟁이 나면 안되는건 맞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정말 그 표현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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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방에 있으면 장사정포 따위에 맞겠죠. 뭐
아니면 운 나쁘면 핵을 맞든가..
평화특사 파견이야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는거니 그건 넘어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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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표현을 쓰는 것이 옳지 않느냐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이정토에 뭔 조상 매도한듯이 적어놓으니 사람들이 괜히 끓어오르잖아요.
총알받이 뒤에 6.25니 4.19니 하며 붙인 건 글쓴이 감상 아닙니까.
사실을 전달해주시는 게 옳았다 봅니다.
총학 아니면 이 실수를 어쩌시려고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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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이 맞네요 안타깝게도 허허허... 종북 out! 주어엄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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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슌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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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대장말미에만담아두길 ^^ 머리속말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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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슌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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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 마인드니까 군인을 개 취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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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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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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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인이 어찌됐든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나라에 위협이되는데 그걸 막으러 가는걸 총알받이라고 표현한다는건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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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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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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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샵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들의 핵심은 받아들이기 나름이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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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이 짧다고, 비유 쓴다고 전달력이 더 좋아지는거 아닙니다 제주해적기지 표현으로 비판 받는거 보셨으면서 경솔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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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1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정은이 개정일이 핵을 만들었찌용~
평화특사파견해서 짱짱 퍼주자구요?
우리가 왜 그래야 하죠?
허허 명불허전 넉터 그분들 ㅎㅎ 짱짱이시네요
그냥 북으로 올라가시지 왜 떠드는지 모르겠군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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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슌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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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엠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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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타는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표현이 좀 과했던 것 같긴 한데 그 사람들 의도가 군인 비하 발언이나 북한이 잘했다는 등은 아닐텐데요. 유달리 여기에 나타나는 극히 과한 댓글의 이 반응은 뭘까요. 난독증이 아니라면...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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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게시물에 본인이 일베 종종 들어가신다고 얘기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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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종종 들어가시는 건 아니시구나... 그렇군요. 그리고 저는 일베 깐 적 없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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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베 하시나보네요"와 "수렁에서 벗어나시길"이란 이야기 한 것은 중의적 표현으로 봐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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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 친구 보세요. 제가 친구를 일베인으로 몰아가는 것에 상처받으셨다면, 지금이라도 거기 안들어갔으면 하는게 제 바램이에요. 종종 들어가는 것은 사실아니에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어느 다른 사이트에서 이명박 씨를 구국의 영웅이니 하는 이야기를 한단 말입니까. 간혹 일베의 의견이 옳아보인다는 건 종종 들어간다는 것 아니에요? 좋아요. 근데,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좋은 책들을 통해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진보니 보수니 이런 것 나눌 필요도 없고요. 제가 원하는 것은요, 부산대 제 후배 제 동생들이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자신의 지식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거예요. 세상에 쉽게 흥분하지도 말고, 쉽게 포기하지도 말고, 저마다 자신 앞에 놓인 세계에 노예되지 않고 제대로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베는 너무 자극적이고, 소위 '팩트'라는 이름으로 위장한 잘못된 정보들도 참 많지요. 인터넷이 그래요. 너무 빠르고 자극적이고 오류가 많아요. 저는 고딩때 겉멋든 무정부주의자였다가, 대학땐 혼자 맑스 좋아하는 조직없는 논섹트 은둔형 대딩이었다가(집이 망하니 자연히 빨간 책이 보고싶더이다ㅎㅎ), 영화 플레이어와 노통의 대중주의의 유사성을 보고선 잠시 보수화된 적도 있다가, 이젠 다른 의견에 빠지지 않고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려고 하고 살아요. 일베 하지 마세요. 거기는 분명히 모종의 세력과 연계된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마이피누? 여기 보수다 하는 대학생들 중 뉴라이트와 연계한 친구들도 있어요. 물론 진보쪽이야 공공연히 있는 것 지금껏 봐왔으니 알겠죠? 중요한 것은 친구가 좀더 사회과학 서적이나 역사서를 읽고 판단하시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친구의 글은 너무 쉽게, 단순화시켜 이야기하려해요. 화났다면 미안해요. 그런데 게시판에 어느 누가 뉴라이트 지원을 받는 애들인지, 그저 순진한 친구인지 알 수 없어요. 그래서 그래요. 마음 아팠다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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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요. 미안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운동권 친구들 욕하는 분들에게, 너무 욕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뉴라이트야 재정 빵빵하게 나오지만, 운동권에는 뭐 있나요. 거의 망했는데. 사람이 있어야 일이 되지.. 아는 형이 90년대 학생운동 하고 진실되게 노동운동 하는 훌륭한 분이었는데, 이리저리 20대 그리 바쁘게 보내다보니 자기 챙길 시간이나 있었나요. 같은 동기 누구는 좋은 집 태어나 빽으로 군대 편하게 다녀오고 사시생 코스프레 좀 하다 모 정당 보좌관 들어가 승승장구하며 사는데, 그리도 투철하게 20대 보낸 운동권 형아는 아무것도 남은 게 없더라구요. 서글퍼요, 그런거 보면. 그리고 학내 여론이 이런 식으로 쉽게 우경화 하는 것도. 요즘같은 때 비권 운동권 따지는 것도 웃기지만, 그래도 소위 운동권 친구들이 깨끗하더이다.(이건 개인적인 평이니 스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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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마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알받이라는 말에서 "총알받이는 노예근성을 지닌 사람이다"라고 유추해내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 기준인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어떤 사람이 전쟁에 나가서 "총알받이"로 죽어갔다라고 표현하면
보통 불쌍하다, 자기 의지(살고 싶은 의지)와 무관하게 죽어갔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글쓴이 님 말이 타당하려면 6.25전쟁(및 민주화운동)에 참전한 모든 사람들이 역사적 사명감을 띄고
조국을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일치단결하여 기쁜 마음으로 죽어갔어야 했는데 사실이 그러한가요?
6.25 전쟁을 묘사한 많은 기록들과 시대상을 드러내는 소설 혹은 영화에서
일반적인 민중의 모습이 그렇게 혁혁한 모습이었나요 아니면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내몰려 가족도, 고향도 버리고 한낱 전쟁 물자로 취급되어 안타까운 목숨을 잃어갔나요?
"그들은 조국을 위해 기꺼이 죽어갔다"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그 분들의 개개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국가라는 추상적인 틀 속에 가둬놓고 헐값에 팔아버리는 것 아닌가요.
군에서 배우는 정훈시간과는 달리 일반 민중은 전쟁을 그렇게 기쁘게 여기지 않습니다.
시체가 뒹굴고 구더기가 들끓고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생과 사가 갈리는 장소에서 조국에 대한 사명감,
애국심이 과연 우러나올 수 있을까요? 만약 이런 상황에서 조국에 대한 사명감으로 인내하지 못하면
그건 나약한 군인이고 매국노가 되는 건가요? 일반적인 사람에게 장군의 기상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요?
"여러분은 모두 총알받이가 됩니다."라는 말은 충분히 실증적으로 옳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규범의 영역에서는 설령 전쟁을 할지라도 민중이 총알받이로 쓰여서는 안되겠지요.
허나 실증의 영역에서는 전쟁이 나면 민중은 총알받이로 쓰이지 않을까요?
정문에서 하는 말은 다 듣지는 못했지만 글쓴이 님께서 제시하신 상황에 대해서 제 판단은
위와 같습니다. 규범과 실증의 영역을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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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느의사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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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의 탈을쓴 차가운 가면일뿐
'
뜨거운 가슴은 전혀 무시하고있네요
전 우파가 아닙니다 일베도 아니고요
저의 포지션이 중도 좌파
란건 개념이 생길때부터
인지해 왔던거고
무앗보다 전항상 규범과 실증을 모두떠난
부디즘을 지켜온 사람입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실증의 영역이란 결국 누군가의 규범일 뿐입니다
모든 것들이 가리키는것은 단 한가지 일뿐인데
왜 그것이 리키는 손가락을 뭐라 하십니까
손가락이 가리키는 진실이 두렵기 때문입니까?
답답합니다. 말꼬리 물고 늘어지기는 정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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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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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느의사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은 전햬보려고 노력했는데
제 짧은 지식만 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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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이용해서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려 할뿐이고
심지어 제가 위의 플랜카드에 인용된말이
어느단체의 말인가 라고 물었는데
거기서 방송하시던분이 자신의 신념이아니라
미국 누구의말이다 라고 했을때 더화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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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목적없는 글쓰기를 찾으신다면 순수문학 쪽에 관심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정치의 영역에서 자극적인 문구가 쓰이는 일은 비일비재한데 총알받이라는 단어 하나로 유추해내기도 힘든 상상을 펼치시면서 말꼬리를 잡는 것이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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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느의사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북이냐 수꼴이냐를떠나서
이글이 가르키는게
무었인지 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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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 다~~ 좋아.
나도 총 맞아 뒤지기 싫고 당신네들 말마따나 '총알 받이' 되기도 싫다고!!!
그러니!!!
핵을 쳐만드네 마네 하는 것도 모자라서,
적반하장 식으로 극단적이고 유치한 수사를 써가면서
이런 똥줄 타는 신경전의 스타트를 끊은 인간들한테 비난의 화살을 먼저 겨눠들 보슈~
떼쓰고 분탕질 하면서 삥뜯고 묻어 가려는 더러운 버릇일랑 이제 버리고,
세계가 납득할만한 상식적인 태도로 진정한 대화를 하러 나와 보라고도 해보슈~
우리 정부쪽에 부드러운 태도를 촉구하는 것도 찬성해 줄테니,
먼저 그런 태도부터 한번 보여들 주쇼~
그렇게 해준다면... 당신들의 진정성을 인정하고,
이제부턴 당신들의 그런 '전쟁반대'를 적극 지지해 드리리다.
北 당신들이 먼저 위협했다.. 당신들이 더 문제다... 왜 마~알~을 못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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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니들은 전쟁나믄 총알받이임 하며 생각없이 선동한걸로 밖엔 생각이 안되네요 제가 이상한 겁니까? 정치판은 손학규가 민주당 지도부 먹은뒤론 포기하고 취업만 생각하는 평범하지만 슬픈 학생이엇는데
더러운꼴 다시봐도 이빌어먹을 정치판공부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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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소미 먹고 싶어서 환장했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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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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