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졸업반입니다.
총학생회장에 대한 꿈도 갖고 있었습니다. 조금이나마
저는 1년 단대 학생회장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매 번 총학선거가 시끄럽더니, 졸업하는 해에 크리티컬을 터뜨리네요.
O2에서부터 두근두근체인지, 느낌표까지...
모두 안타깝게 운동권선본에 밀려 떨어졌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표차이로요.
O2는 거의 완패했구요. 이건 O2 잘못입니다. 정후보에 대한 비난이 너무 거셌죠.
두근두근체인지, 느낌표 모두 안타깝게 졌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내년에 총학생회장에 출마하실 분이 있다면,
제발 참된 공약과 학우들을 위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승부를 보세요.
그러면 이깁니다. 왜 항상 한 선본이 자기 무덤을 그리 열심히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총학생회장에 출마하고 싶었지만 졸업을 하는 한 사람의 넋두리였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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