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이번 국정조사 권은희 과장 요약(펌)

오감사22013.08.22 11:00조회 수 496추천 수 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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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3YtVc.jpg
Gh3YtVc.jpg 원출처 : 국회방송 

후 출처 : 뽐뿌


조작 왜곡 쓸데없는 지역감정 논란이 일어난다면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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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8.22 12:44
    저런 초딩같은 말장난같은 질문하는게 국회의원이라니ㅡㅡ... 새누리당 빠져나가려고 온갖말꼬투리잡으려고 어휴
  • 삭제하세요 그냥. 새누리 쪽 질문들은 앞에 하나 두개만 적고 민주당은 풀로 적으면 그냥 자료 왜곡이죠.


    저 자료 저래서야 진짜 듣고싶으거만 듣고 듣기싫은건 안적은 자료입니다.



  • @===!!!===
    오감사2글쓴이
    2013.8.22 14:04
    뭐가 안적혓나요? 대충 어떤질문인지 알려주세요
  • 오감사2글쓴이
    2013.8.22 14:06
    새누리 질문중에 더 추가할게 있다는 말씀이신거같은데 사건과 관련해서 주장하는 여직원 감금문제가 핵심이라고 들엇는데요 (새누리측이 추가한 주제)
  • @오감사2
    새누리 측의 주장에는 이런게 있죠

    12월 12일 오전에 자료가 부족하여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지 못했다고 브리핑 했는데, 왜 12일 오후에 온 전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가? 그 사이에 자료를 다 모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인가? 이거 제대로 답변 못했습니다.

    조명철 의원의 발언같은경우 그 다음부터가 광주의 딸이라는 말을 민주당이 먼저 내새웠고, 그렇게 민주당 측에서 띄워주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가 제대로 바라볼 수 있냐, 민주당은 자제 부탁한다 라는 말이였는데 저기까지만 써놓고 왜곡중이죠

    그 외에 수사 관련해서 시간이 충분히 있었는데 대외적인 활동을 하느냐 못쓴것을 어찌어찌 하다 뭐 이런것도 기억나구요

    이거 말고도 몇개 더 있었던거 같은데 며칠전 이야기라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리고 여직원 감금문제가 핵심은 아니였죠. 새누리측이 추가한 주제는 미행으로 알고있습니다.

    +로 그리고 김태흥? 저 사람은 진짜 저 뜻대로 이야기해서 좀 놀라긴 했네요. 어이가 없어서...
  • 그리고 저 날 청문회는 까려고 하면 양쪽 다 깔거 많습니다

    뭐 말 만하면 검찰이 잘못했다, 말 못하곘다, 인정못하겠다 이런 소리를 양쪽이 다 하고 있으니...
  • 경찰이 권은희 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나머지 경찰 14명은 뭔가요? 말이 서로 다르던데
  • 권은희 경정은 사시패스하고 2005년 경정특채로 경찰에 입문하셨습니다. 경장다음 계급은 총경인데 총경부터는 100% 심사승진입니다. 즉, 현정권과 밀접한게 연관 된 분들이 총경달고 권은희 경정은 현 정권에서는 승진하기 참 어렵겠죠. 그리고 경찰은 계급정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경정달고 14년동안 승진을 못하면 계급정년으로 퇴직을 해야하는데 경찰에 입문하신지 8년정도 되었으니 이제 6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서두에 왜 이런말을 하냐면 권은희 수사과장님은 본인의 경찰직의 자리를 걸고 진실만을 외친 분입니다. 경찰 수뇌부나 청와대 관계자. 여당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회유와 압박이 있었겠습니까 본인이 입 싹 닫고 외압이 없었다라고 국정조사 때 증언했더라면 여성 최초 사시 특채 메리트와 더불어 현 대통령이 여성인 점을 이유로 승승장구 했을것입니다.(앞서 언급했듯이 총경부터는 심사승진으로 밖에 이루어 지지 않으며 대통령이 경찰청장 임용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권은희 수사과장님은 경찰으로서의 신념과 국정원 댓글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셨고 국정조사 때도 진실만을 말씀하셨습니다.(김용판, 원세훈 선서거부를 보시더라도 누가 진실을 말하는 것인지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참 된 정의는 비판을 받고 항상 홀로 싸워야 하는 현실이 참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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