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차기 대선은 부산경남 출신들의 대결장이네요.
암기하자
- 2013.09.12. 22:43
- 506
여권 빅3: 김무성, 정몽준, 홍준표
야권 빅3: 안철수, 박원순, 문재인
우연히 약력 봤는데...
전부 다 부산, 경남 출신들이더군요...
김무성(부산), 정몽준(부산), 홍준표(경남)
안철수(부산), 박원순(경남), 문재인(경남)
권한이 없습니다.
참고로 안철수 의원은 경남 밀양에서 출생하여 어렸을 때 부산으로 이사왔더군요.
0
0
암기하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암기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철수, 의사결정 불가능자. 박원순, 시정으로 보아 행정적 무능력자. 문재인, 국보법 위반 이석기를 2회나 사면 시켜준자.
여권에 인물이 없는것보다 야권에 인물이 더 없다는게 더 슬프네요.
여권에 인물이 없는것보다 야권에 인물이 더 없다는게 더 슬프네요.
3
2
김흑인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김흑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김흑인
그렇다고 딱히 김무성 정몽준 홍준표도....
0
0
오미키육수팔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오미키육수팔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미키육수팔이
네 그 세명도 썩 마음에 드는 대선주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현 보수정권에 맞서 다른의견을 제시해줘야 할 견제세력으로써도, 대통령감으로서도 현 야권주자는 한심한수준이라 생각합니다.
0
0
김흑인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김흑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김진태 다이스키
2
0
이중잣대아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중잣대아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 경남 인물인 것도 공통점이지만
한결 같이 딱히 중량감이 느껴지진 않는다는 것도 공통점이군요.
투표권 없던 시절부터의 기억이긴 하지만,
대선은 뒤로 가면 갈수록 출마자의 중량감은 계속 떨어지는 듯.
사람 한명이 가지는 영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 시대의 흐름이라서 그런가?
개인적으론 17대 때의 이명박 VS 정동영 매치업이 인물 자체의 중량감도 가장 낮았던 것 같고
정치 상황 탓에 결과가 미리 예견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대선급의 선거를 보는 느낌이 나지 않았는데요.
다음 선거가 그걸 능가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 보이네요.
0
0
부산갈매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갈매기
뭐 5년전만해도 문재인의원이 대선후보가 될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
5년뒤면 또 모르는거죠.
지금이야 묻혀서 그렇지, 정몽준, 안철수, 박원순은 중량감이 느껴지는 인물인거같은데요?ㅋ
5년뒤면 또 모르는거죠.
지금이야 묻혀서 그렇지, 정몽준, 안철수, 박원순은 중량감이 느껴지는 인물인거같은데요?ㅋ
0
0
파에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파에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