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단대후보선거개입] 학우들을 우롱하시는군요.
- 2013.09.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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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하여 캡쳐를 해두었는데 정말 댓글을 지우실 줄은 몰랐습니다.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떳떳하게 입장발표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것 아닙니까.
사범대 학생회장님, 입장 표명하시지요.
문제가 된다면 학생회 소통 게시판에 올려놓겠습니다.
첫번째 이미지는 지우신 댓글, 두번째 이미지는 그 외 선거 때 늘초아가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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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든 글을 캡쳐해 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제가 본 글에서는 우리 PNU를 옹호하는 방향으로 내용을 작성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현 총학을 옹호하지 않았더라도, 사범대 학생회 늘초아가 학칙에 어긋난 행위를 범했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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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늘초아라는 사람이 당시에는 생각없이 달았었는데 그게 부각되니까 무서워서 지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당하게 해명하고 사과하였다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 의혹이 확대되는 파국을 맞게 뵌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사과 및 경위해명글을 올려서 오해를 푸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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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생각을 해보자면 제생각엔 저도 아직 당선되지않은 부산대 학우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단대 회장으로써 단대를 대표한다는 그런생각도 전혀 없었구요.. 그냥 저도 한명의 학우로써 함께 얘기해가고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정치토론이야기에 글들을 보며 제 생각이 있으면 같이 써갔던거 같아요.. 흠 선거가 끝나고 나서도 신경쓰지 못했었는데 지금 다시보니 .. 좀 .. 그렇네요 이 문제는 국정원 문제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저 혼자만의생각으로 글을 쓴 것 이기 때문입니다.. 흠 사실 저도 한 후보를 찍긴 했고 제 개인적인 생각도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던 것과 제가 느끼는 바들이 많았기 때문에 . . 총학 선거에 관심도 많이 가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단대회장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너무 생각없이 저지른 행동 같아서 후회가 되네요.. 댓글을 지운것은 어제쯤인가?? 지인을 통해 이 전 글을 보게되었구 순간적으로 저도 당황해서ㅜㅜ 순간적으로 삭제를 눌러버렸습니다.. 캡쳐도 되어있던데 그 글 제가쓴 것 맞습니다.
.선거 회칙상 선거법 위반인지 아닌지는 알아보기위해 지금 선거회칙을 구해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사범대에 따로 선거회칙이 존재하지 않고 총학회칙을 따른다고 하여 총학생회 회칙에 찾아보고 있으니 찾아보고 다시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제 개인적인 섣부른 행동으로 학우여러분ㄲㅔ 의문을 갖게 해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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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답변을 달았어야 하는데 또 섣불리 댓글 달았다가 실수라도 할까봐.. 뭐라고 댓글을 달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도 많이 늦어진점 잘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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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사범대학생회장님. 저도 사범대 학생인데요. 물론 이번에 복학하여 투표에 참여는 못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기 좀 그렇다만 몇 마디 적자면, 댓글이라도 사과글이라면 좀 진정성있게 흔히 말하는 궁서체로 작성 좀 하세요. 무슨 개인톡합니까?
"ㅠ.ㅠ, ...., 흠, ??(물음표 두개), ~인가?"(부적절한 이모티콘 사용과 구어체의 남용) 이런거 사용하면서 사과 댓글이라고 올린게 부끄럽네요. 이건 사과 댓글이라기 보다 그냥 개인 하소연하는 것으로 보여 참 안타깝습니다. 사범대라면 훗날 자라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는 단과대학인데 이게 뭡니까 보기 싫게. 그냥 지우고 새로 글 작성하세요. 한참 지난 게시글에 이제서야 관심을 가지게 된 점이 저 스스로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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