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정확히는 야당이라 세월호를 이용하는 것 입니다.
- 2014.08.3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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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댓글을 남긴것은 보수만이 애국자인것도 아니고 진보만이 애국자인것은 아닙니다. 단지 제가 바라봤을때 보수는 비판을 들었을때 그것에 공감하고 바꾸려는 개선의 의지를 보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수용하지만 진보는 비판에 대해 수용하지 못하고 자신만이 진리인것 같은 태도를 보여서 이 부분은 정말로 개선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것은 제 생각일 뿐이라 논란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냥 하나의 의견으로 생각하시고 넘어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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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어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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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월호 건 뿐만 아니라, 지난 대선 때도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심판론을 내세우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팔아가면서 표심 끌어올리려는 것도 개인적으로 보기 역겨웠고, 선거 끝날 때마다 책임 전가에 내부투쟁, 사건 터질 때마다 장외투쟁하면서 국회 파행하는 것도 꼴사납더군요... 논지를 좀 벗어나는 얘기지만, 이 나라에서 스스로 진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원하는 사회상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뭐, 세월호 사건이 보수-진보의 싸움이 아니라, 여-야의 싸움이란 점은 어느 정도 동의하겠는데, 그게 새민련의 국회파행을 비난하지 않을 이유가 되지는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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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탄핵을 주도한 민주당을 빼고 거기에 새누리를 집어넣으셨네요
어찌되었던 내용에는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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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하는지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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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수쪽이지만 글쓴이님같은 진보는 아주 좋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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