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한지 삼일..
글쓴이
- 2013.03.07. 00:53
- 1932
개강 첫날 전날밤에 너무 설레서 새벽 네시에 잠들었어요.
첫째날 둘째날 분명히 학교가는 게 기다려졌는데
셋째날...
그 마음 온데간데 없고 마음이 피식 식어서 온몸이 피곤합니다.
마음이 우울합니다.
풋풋한 새내기들이 옹기종기 모여다니는 걸 보면 재미나보이고 부럽네요.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기운빠지네요..ㅠ
진짜 자꾸 우울해지고 외로워서 눈물 날 것 같아요..ㅠㅜ
첫째날 둘째날 분명히 학교가는 게 기다려졌는데
셋째날...
그 마음 온데간데 없고 마음이 피식 식어서 온몸이 피곤합니다.
마음이 우울합니다.
풋풋한 새내기들이 옹기종기 모여다니는 걸 보면 재미나보이고 부럽네요.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기운빠지네요..ㅠ
진짜 자꾸 우울해지고 외로워서 눈물 날 것 같아요..ㅠㅜ
권한이 없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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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뚝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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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그래요ㅠ 적응하느라 그런거같아요
힘내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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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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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근육 마비될거같네요.
온몸이 아파요..
온몸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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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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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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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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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글쓴이 닉네임조차... 저만 저런 심정인 줄 알았는데 다들 그러셨구나..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ㅠㅠ 힘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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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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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강엄청기다렸는데
삼일된 지금 휴학이 간절해요 ㅜㅜ
삼일된 지금 휴학이 간절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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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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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들 개강에 두근두근하시네요ㅜ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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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바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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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이런 거 아니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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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야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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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강전날 밤새 잠 못이루다가...
어제까진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은 주말이 다가오니 좀 할만하네요 ㅋㅋ
개강전날 밤새 잠 못이루다가...
어제까진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은 주말이 다가오니 좀 할만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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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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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없던 우울증이 나잡아봐라 하고 튀어나올기세 ㅜ.ㅜ
외롭네요 누구한테 말 할 수도 없고 ㅜㅜ 새내기들은 삐약거리고......
난 혼자 수업마치자마자 집에나 가고.....
외롭네요 누구한테 말 할 수도 없고 ㅜㅜ 새내기들은 삐약거리고......
난 혼자 수업마치자마자 집에나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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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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