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맙시다.

글쓴이
  • 2018.12.07. 23:36
  • 765

차라리 소를 잃으면 다행이죠.

4년간 넣은 등록금과

나름대로 치열했던 당신의 학창시절과

학부시절을 전부 잃는 것 보다는요.

오늘 새벽벌 1층에 있는 "츄리"를 자세히 봤습니다.

부산대 학생들이 빼곡히도 소망을 적었더라구요.

가장 많이 보였던 내용이 뭔줄 아십니까?

'취업 성공, 학점, 각자의 목표'

공동학위제는 당신을 검증 불가능한 인간으로 만들어 당신 꿈의 큰 장애물이 될 겁니다.

긴 말 안하겠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 12.14일 넉터에서 3000명 이상이

모여야 된다고 합니다.(공동학위반대 건)

당신의 소망을 위해 와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부자 겹벚나무 18.12.07. 23:51
ㄹㅇ 나이 60먹고 침 튀기면서 내 때는 말이야 부산대학교가 있었는데~ 이러면서 설명충 되기 싫으면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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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고추나무 18.12.07. 23:57
부자 겹벚나무
극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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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수국 18.12.07. 23:55
ㅋㅋ열심히하소~
1 0
짜릿한 부레옥잠 18.12.08. 01:39
옹졸한 이기심보소 ㅋㅋㅋㅋ이러니 욕을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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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월계수 18.12.08. 20:04
시위 몇시부터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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