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관 사건때도 그랬고 이번 국립대 통합사건에도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 2018.12.1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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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론만 뜨거웠지 정작 학생총회? 조금 오버해서 0하나 빼서 오는사람 330명이 되긴 할까요??
자유관 토론회 참석인원보고 참 묘한 감정이 차오르더라구요.
그렇게 넷상에서는 뜨거웠던 이슈인데 발벗고 나서진 못하더라도 실제로 관심을 가져준 사람조차 적었죠
나는 내 학교를 사랑했는데 그 사건 이후로 이젠 조금 의구심이 듭니다.
솔직히 가봤자 소용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한번 더 부산대 학우들에게 기대를 걸고 내일 나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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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과행사도 참여 안하는데 여긴 꼭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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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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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전에 조국수석이 합리적의심드립 상황에못맞춰서 날렸더니만 우파좀비들이 득달같이 달려들더만 ㅋㅋㅋㅋㅋ 댓글다느라수고많다 자한당에서보냈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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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험앞둔 "대학생"들이 그런곳에가야할 이유가없어요.. 이게 통합도아니고 학생회가 뻥튀기해서 통합이라고선동하는데 진짜 법적처벌가능성도 고려해야해요 이번건은 복수학위제공이지 한국대통합이아닌데 새벽벌도서관이나 이런곳보면 마치 아무것도모르는애들은 통합인가? 이러면서 학생회에서붙인포스터보고 선동당하는거죠... 그러면서 나중에뒷말안나오려고 글씨작은걸로 복수학위내용은붙어두고 마이피누 곳곳에 학생회주도로 시위한답시고 생각없는애들 선동시키고 ㅋㅋㅋ ㄹㅇ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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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복수학위제를 발판으로 통합으로 나아가겠다는게 뻔히 보이니까 그렇지.. 뭐 사고 방향이 이정도 깊이도 안되나?? 뭔 생각으로 이런 댓글 다는지 모르겠네
나중에 복수학위제도 하는데 그냥 통합하자 이러면 그때가서 아이쿠야 진짜 통합인가보네 이러면서 뭐 해보려고 하면 이미 다 지나가 있고.. 선동은 무슨 선동이야 부산대 학우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선동당하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것도 아니고 너님이나 이 사건의 본질이 뭔지 공부나 좀 하세요 댓글 싸지를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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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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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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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을 이상하게보지 댓글 단 사람 이상하게 생각하겠음? 꼭 프린터해서 갔다주고 후기 올려줘요 화이팅!
윗 댓글도 다 읽어봤는데 많이 모자란 사람이네 ㅋㅋㄱ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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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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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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