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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리아트리스2014.02.19 04:20조회 수 2363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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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재입학을 하게됬습니다 (by 짜릿한 벋은씀바귀) 컴터 인터넷 고수님들!! (by 똑똑한 사람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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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서 효도하라는 거죠...; 수입-지출=부채 인데, 수입없이 등록금이다 생활비다 지출했으면 그거 다 빚이고, 빚은 갚아야죠. 유학을 가든 신림동 가서 고시 공부를 하든 나중에 효도하세요. 자식 키운다고 노후대비도 제대로 못하는 게 이 나라의 부모님입니다. 최소한 받은 만큼은 돌려주세요.
  • 그렇게 말씀은 안하시는데 저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등록금은 물론이고.. 받아서 생활한 용돈도 그렇고 20년 넘게 키우시느라 고생하신것도 그렇고.. 그걸 물질적인 부분으로 다 보상해드릴 순 없지만 다른부분과 함께 금전적인 부분으로도 부족함 없이 돌려드리고 싶고 그게 맞다고 생각해요.
  • @초조한 등나무
    동감합니다.. 이런 생각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저는 부모님께서 진심으로 갚으라고 하셔도 토달지않고 따를 생각이에요.
  • 다들 효자 효녀시네요~
    저도 원래 용돈 자주 드리고 결혼 전까지는 용돈
    받아서 쓰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부모님께서 직접 갚거라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괜시리 서운한 마음이 들었나봐요..
  • @글쓴이
    아무래도 말씀 하신걸 행하는건 순종보단 복종이란 느낌이 들 때도 있죠. 결국 효도랑은 거리가 먼 것 같기도 하구요. 서운한 마음이 있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 @글쓴이
    결혼전까지 용돈받으쓰겠다는게 무슨... 자기월급을 부모님이 관리하라고 드리고 거기서용돈은 받는다는거죠? 그냥 부모님돈에서 용돈받는다는건 아니겠죠..?
  • 당연히 갚아드리는게 ..
  • 당연한거 아닙니까? 상류층 이외 집안에서는 당연한 사고방식입니다.

  • 당연히 갚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말을 직접 막 강제하듯이 들었다고 생각하니 저같아도 뭔가 서운한 마음 들거같아요
  • 저도 제 학자금 제가 다 갚았음..워낙 금액이 커서 다갚는데 좀 힘들었지만.
  • 생활비도 직접 벌어서 쓰나요?
    밥도?
  • 당연한거 아님? 저는 대학등록금 제가 벌어서 내는데
    받는 입장이시라면 나중에 갚아드리는게 맞죠
  • 당연 공짜는없음
  • 용돈드리는걸로 갚으라는 거일꺼에요
    갚아라! 이건 장난 으로 표현한 거이구...
  • 글쓴님 가정의 경제력이 집이 두채이상 있을 정도로 여유가 많으면 부모님께서 도와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지도 않다면 당연히 갚아드려야죠
    님 자식이 유학가고싶다 돈내놔라
    유학갔더니 다른 분야에도 공부하고 싶다 돈내놔라
    근데 노후자금은 부족하고 곧있으면 은퇴하는데
  • 당연한거 아닌가요?
  • 20세이후들어가는돈은 다갚아야하는게 내 생각임
  • 그런 말은 수시로 들었는데
    자주 들으면 둔감해지는 듯
  • 당연한거 아닌가요?..
  • 가치관 차이일 수도 있는데, 저는 집안이 넉넉하지 못해서 4년동안 2번 제외하고는 제가 다 등록금을 냈습니다~ 방값 뺀 생활비도 제가 다 알아서 했어요... 알바한다고 등골 휘어지는줄ㅠ.ㅜ
  • 유학비용은 당연히 갚아야죠...
  •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지 못한다면 대학생이라 하더라도 성인이라고 할 수는 없죠
  • ㅋㅋ근데 내가 부모되면 내자식한테 등록금 다 갚아라고 하기싫음.... 대학이 아무리 의무교육아 아니더라도 솔직히 이제 왠만해선 다가고 부산대 올정도로 공부했고 울학교 등록금정도면 엄청비싼것도 아닌데... 계획성있게 공부하고 유학가고싶다고하면 난 내 능력껏 그냥 보내주고싶을꺼같은데...물론 전 지금 장학금+알바로 등록금 손벌려본적없고 유학도 갈생각없지만.. 하여튼 제자식이 간다고하면 그냥 보내주고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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