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혼내는방법

글쓴이
  • 2015.10.23. 21:39
  • 2239
말안듣는초딩은 어떻게 혼을내야 효과있나요?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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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똑똑한 솔나물 15.10.23. 21:45
예전에 어디서 보기를 큰소리로 야단치는것보다 조용히 차분하게 야단치는게 효과적이라고 했습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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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반하 15.10.23. 21:46
맞으면서크는겁니다 싸다구왕복으로날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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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23:20
착실한 반하
마음같아서는. . ㅋㅋㅋㅋ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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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제비동자꽃 15.10.23. 22:00
욕은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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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푸크시아 15.10.23. 22:11
화를 내실수록 반감만 사요 혼낼 땐 말투 단호하게 하시구 잘한 행동에는 꼭 칭찬으로 강화해주세요! 평소에도 애기가 말 안듣는다구 감정에 휩싸여 차갑게 대하지마시고 따뜻하게 일상적인 얘기하면서 다가가주세요 애기도 마음열고 말도 잘 들을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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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미나리아재비 15.10.23. 22:17
주리틀기, 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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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꽃창포 15.10.23. 23:05
제가 초딩 때 기억을 더듬어보면, 말썽피우고 말 안 듣다가도 너그럽게 포용해주고 타이르면서 잘못한 점을 이야기해주면 갑자기 미안한 기분이 들어서 눈물도 막 나오고 잘못했다는 말이 절로 나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주의하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막 소리지르고 혼내면 더 말썽부리고 못되게 굴었어요. 단호하지만 부드럽고 상냥한 말투로 잘못을 이성적으로 지적해주세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시면 그 친구도 님을 자기보다 성숙한 인격체로 인식하고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 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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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23. 23:23
활달한 꽃창포
아무리생각해도 이게안통하는아이인것같아요 ㅜ 양심같은게없는그런징그런느낌의아이라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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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꽃창포 15.10.23. 23:26
글쓴이
음...그러면 정말 힘들어지시겠네요. 유독 그런 아이들이 있죠.저도 어릴 때 친구들 떠올려보면 어떻게 저렇게 뻔뻔할 수가 있지 싶은 친구들이 분명히 있었거든요. 그런 애들은...정말 가슴 아프지만 체벌 외에는 효과가 없었던 것 같아요...ㅠ_ㅠ 타이르는 걸로 고치려면 정말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네요... 금방 효과 보기 위해서는 강제성을 부여하고 바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체벌이 답이 될 것 같네요. 쓰면서도 마음이 찝찝하고 좋지 않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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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반하 15.10.24. 00:06
외국 부모들은 애들 체벌 안하면서도 인성교육 잘 하잖아요. 잘못을 교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어떤 일을 겪게 될거고 사람들이 너를 싫어하게 될거고 등등등 무서운 일을 당하게 될 것처럼 겁을 주세요. 차분하게 말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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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보리 15.10.24. 03:08
왜 말을 안듣는지 물어봐요... 뭐 하고싶은말이 있을거아녜요 꼬맹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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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올리브 15.10.24. 09:33
평소에 더 잘해주세요. 엄청 친해져서 기본적인 신뢰?를 쌓아놓은 상태에서 늘 잘해주던 사람이 정색하고 단호하게 말하면 당황하게 되고 아..정말 아니구나 라는걸 알게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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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잣나무 15.10.24. 09:59
잘해주지마세요 냉담하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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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눈괴불주머니 15.10.24. 14:44
침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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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자금우 15.10.24. 16:05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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