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전화 3번 ㄷㄷ.. 남친 진짜 대단하시네요 그걸 어떻게 매일 하죠 진짜 귀찮을 텐데.. 제 생각에 글쓴이분이 예민해서 남자친구분이 화나신 거 같은데 그걸 사랑하지 않는다로 여기는 건 너무 비약하시는 거 같아요. 그 남친 분이 평소에도 그런 장난을 쳤는데 글쓰신 분이 갑자기 화낸 거 아닌가요..? 제가 남자친구라도 좀 짜증날 거 같은데 ㅋㅋㅋ 반대로 생각해보면 평소처럼 남자친구한테 장난쳤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화 엄청 내면 당황스럽고 어이없지 않을까요? 평소보다 장난을 심하게 쳤다는게 객관적으로 도를 넘은 건지 글쓴이분이 예민해서 도를 넘었다고 받아들인 건지 잘 몰라서 뭐 확실하게 답을 못 드리겠네요 ㅜㅜㅋ 하지만 어떤 거라도 매일 전화3번 하시는 남친이면 글쓴이분을 충분히 사랑하는 분이라고 생각 됩니당
평소에 장난을 심하게 친다고 몇 번 이야기를 했고 또 글쓴이님이 저날 예민하다고 양해를 구했는데도 장난을 심하게 쳤다면 그건 문제가 있네요. 그냥 저날만 장난을 심하게 친거면 바로 싸울 필요까진 없었을 것 같은데... 물론 글쓴이님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그치만, 제3자라서 잘 모르지만, 글쓴이님이 너무 지쳐보이고 무거워보여서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한 행동으로도 보여요. 원래는 다정한 남자친구인 듯한데 잘 푸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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