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는게 나은거같아요ㅎㅎ
입장을 바꿔서, 남친이 나한테 번호따인얘기, 어떤 여후배가 자기한테 관심있다고 친구가 말해줬다는 얘기, 누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했다더라 하는 얘기 계속 들으면 기분 안좋을거 같더라요ㅋㅋ
첨에는 우리 남친 역시 훈남이구나!하는 생각이 들겠지만ㅋㅋ계속 그러면 '그래서 어쩌라는거지?긴장해라는건가?더 잘하라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거같아요ㅋㅋ그리고 딴여자들이 내 남친에게 관심 보이는거 그닥 좋지도 않구요ㅋㅋ
전 그런거 한번도 말한적 없어요 이제 말하지마요~
좋게 생각하면 내 여자친구가 예쁘고 성격좋으니까 인기가 많고 난 그런여자랑 사귄다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나보다 잘생기고 능력있는놈이 채갈 수도 있다는 불안감도 생기는듯 하네요
긁어부스럼이라고 하잖아요. 남자친구에게 더 믿음을 주시고 남친 자존감도 올려주고 하세요ㅋㅋ
남친분이 잠깐 소심해지신듯한데
알콩달콩보기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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