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자신을 속이지마세요. 딴 맘 없다고 계속 부정하고 아닌 척 하는데...제 댓글에 또 댓글 다신다면 저는 진짜 딴 맘 없는데요ㅜㅜ진짜에여ㅠㅠㅠ이러시겠지만...자기 자신은 알 겁니다. 솔직히 깊은 마음 속을 들여다보세요 정말로 딴 맘 없는지. 자꾸 알아보고 싶다는 게 뭐겠어요 관심 있는거지. 짝사랑 초기단계입니다.
아휴...당연한 거 아니에요? 아직 만난 지 며칠이나 됐다고 깊은 짝사랑을 해요...1/10도 못 되는 게 당연하죠. 벌써 그렇~~~~~~~~게 깊었던 짝사랑만큼이나 좋아하게 됐다면 그건 그 때 그 짝사랑이 님 생각만큼 안 깊었던 거죠. 이거 뭐...거의 답정너같은 느낌이네요. 좀 있으면 그 선배를 깊이 짝사랑한다고 글 올리실 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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