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나를 위해 손수 반찬만들어 가져다 주시는 엄마 방을 치워놓았는데도 더 깨끗이 치워주시는 우리 엄마 오랜만에 듣는 잔소리에 스트레스 보다는.. 웃음이 난다 나를 위해 누가 이렇게 해주고 이런말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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