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도 공심이 보면서 이런생각 언젠가 한적이 있는데 여기 잘 정리되어있네요 단테와 준수 둘다 공심이를 좋아하지만 그 방식은 정말 다르죠 사랑은 주는것이지 받는것이 아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받는다 라는 말 정말 멋있는것 같아요. 요즘 <또 오해영> 해영이도 그렇고 <미녀공심이>에 공심이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밀어붙이는 여자주인공들이 많이 등장해서 드라마 볼맛이 나네요. 저도 한번쯤은 재지 않고,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는 개의치 않는 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랑을 해보고 싶어요. 이기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요 ㅎ 글 잘봤습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