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제가 재주가 부족한건지 연애실패하고 와장창 깨지는 마음만 겪어봐서
마음만 메말라갑니다
갑과 을이 정해지고
둘 중 한 명의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리면 그걸 감당하는 상대방은 가슴앓이 하다가
어디 노래가사처럼 가슴앓이 하는 사람이 지쳐서 놓든지, 지겨워진 갑이 버리든지..
슬프고 지겹네요.
앞으로 연애를 할 수는 있을지, 결혼은 할런지
이리저리 생각이 많은 화요일 저녁입니다.
허허
제가 재주가 부족한건지 연애실패하고 와장창 깨지는 마음만 겪어봐서
마음만 메말라갑니다
갑과 을이 정해지고
둘 중 한 명의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리면 그걸 감당하는 상대방은 가슴앓이 하다가
어디 노래가사처럼 가슴앓이 하는 사람이 지쳐서 놓든지, 지겨워진 갑이 버리든지..
슬프고 지겹네요.
앞으로 연애를 할 수는 있을지, 결혼은 할런지
이리저리 생각이 많은 화요일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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